학생 글 다

by 기록

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그 무엇에도 붙잡히지 않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자신의 편함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그저 거리에서 깝쭉거리는 한심한 행동이다. 자유는 모두에게 평등 하며 모두가 가지는 권리이다. 따라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동이기에 하면 안 되는 것 중에 하나다.

어디에 있든 간에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은 그 대상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이 행동은 곧바로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 남에게 괜한 복수심을 사지 말고 조용히 사는 것이 우리 사는 세상에 가장 알맞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현실이든 인터넷 세계든 간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하지 말자. 자유는 사람마다 전부 다르기에 완벽하게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 나라마다 다르고 개인의 생각마다 다르다. 그래서 이것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0120 ㅇㅈㅇ. 45분 내리쓰기. 문체 학생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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