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위안부 할머니들을 보면 인권이란 것을 찾아볼 수가 없다. 또한 최근 뉴스에 나온 네이버 직원의 자살처럼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표현도 많다.
혐오는 소수가 다수에게 혐오를 드러내면 별다른 타격 없이 끝난다. 이와 반대로 다수가 소수에게 혐오를 보이면 소수 집단에 대한 차별이 강화되고 배제와 고립을 부추길 위협이 크다. 특히 인종과 성별에 대한 혐오감 표현은 더욱 심하다. 왜냐하면 피부색이 다르다고 '저 녀석은 무슨 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와 같은 혐오감을 표현할 수 있고, 성별에 대해서는 '남자가 무슨 여자처럼 화장을 하냐'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기본권을 무시하는 일에 해당한다. 그리고 자유와 행복을 짓밟아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인권과 기본권 등을 존중하며 살면 좋겠다.
0320 ㅇㅂㅈ. 45분 내리쓰기, 3단 구성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