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글 ㄱ

by 기록

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리를 권리를 뜻한다. 인간이 인간답게 생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이다. 인권은 자유와 평등하고 떨어질 수 없는 성격을 가졌다. 그래서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은 인권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또한 평등하지 않은 차별도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학교에서 휴대전화를 수거하는 것은 학생에 대한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다. 인권 문제가 많다는 공감을 받는 군대에서도 휴대전화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데 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못하게 수거하는 것에 대해서는 군대보다 낮은 인권 수준임을 알 수 있다.

'기본권'은 헌법과 법률을 통해 표현된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 이 안에는 행복 추구권, 자유권, 평등권 등이 있다. 최근에 남성 혐오 단체가 매우 커졌다. 이 단체가 너무 다양해 페미라고 총칭한다. 여가부에서 이 페미에 대한 지지를 하고 있다. 자유를 보장하니 자유롭게 혐오표현을 하는데, 이는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본권 아래 보호받고 있는 페미들이 SNS로 악플과 남성 혐오 표현을 하고 있다. 이것이 자유를 보장하는 기본권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서 기본권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권과 기본권과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또 다른 일로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있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은 양심상 결정을 이유로 징집을 거부했다. 가장 큰 이유가 '총을 잡을 수 없다'인데 이를 보면 군대 입영 거부는 아닌 듯하다. 한 사례로 2차 세계대전 때 한 외국인 이야기가 해결 방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사람은 어렸을 때 동생을 때렸다가 동생이 죽을 뻔했다. 그 이후로 이 사람은 총을 잡지 않고 사람을 절대 때리지 않겠다는 종교적 결심을 했다. 이 사람이 군입대를 했는데 총을 잡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했다. 그런 구타 속에도 끝까지 버텨 의무병에 들어갔다. 그 사람은 전쟁 속에서 많은 병사들을 구했고 기지를 옮기는 일을 했다. 그 사람은 많은 병사들을 구해 전설로 남았다. 이처럼 한국도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의무병이나 운전병으로 총기 훈련 없이 복무할 수 있게 한다면 양심적 병역거부자들도 좋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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