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글 38

by 기록

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우연히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즉흥적 쓰기임을 반영하여 조언을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장애인 대우에 대한 논란거리가 있다. 대표적 사건으로는 2018년 장애인이 지하철 내 도움 호출 버튼을 누르려다 넘어져서 사망한 일이 있다. 이 문제로 사망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장애의 취업과 근로 중 차별 대우 등이 문제가 된다. 이런 문제 상황은 뉴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이런 문제 상황의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은 것 같다.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장애인 차별대우에 대하여 정부와 공기업이 손을 벌리는 무지한 태도를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차별 문제는 정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개인의 인식에서 문제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나 사회에서 장애인을 마주했을 때 차별 없는 대우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전 학교에서 도움을 통해 교육을 받는 장애인 친구가 있었다. 모두들 아닌 듯했지만 암묵적으로 차별을 했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런 문제가 해결되어야 큰 틀에 있는 장애인 차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스스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태도를 성찰하며 제대로 된 인식을 심고 그 인식에 따라 바르게 생활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장애인 차별 대우에 대한 수업이나 강의를 종종 하는데 이를 집중해서 듣거나 꺠우치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다. 수동적 인식이 아닌 능동적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차별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이 의미는 현재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점이다.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하루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0309 ㅁㅎㅇ. 45자 내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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