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리는 권리를 뜻한다. 인권은 매우 소중하다. 인권은 보편적이다. 그리고 법률 및 관습의 정당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이렇게 소중한 인권은 다른 사람이 뻇을 수도 침해할 수도 없으며 사회적 위치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똑같게 적용된다. 이러한 인권에 근거하여 다음 질문들을 생각해 보자. 우선 청소년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생각을 따라야 하는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번 죽으면 끝나는 인생, 청소년이 어리다는 이유로 주변 어른들의 결정을 따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변 어른들이 어른들이 어른으로 살아본 경험상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등으로 충고와 조언을 해 줄 수는 있어도 선택권을 빼앗는 것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청소년 시기 이성교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가? 난 이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인격체가 형성되고 사회에 나가기 전인 청소년들은 많은 것을 경험해 볼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자유롭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나는 청소년이 어른들의 말을 조언으로 받아들이고 선택을 할 때 참고가 되는 것은 좋지만 선택은 스스로의 결정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후회도 남지 않고 인권도 보장받는 일이라 생각한다.
0523 ㅈㄱㅁ. 45분 내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