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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세 번째 육아휴직, 7년차 육아휴직 중. '나를 돌보는 일이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는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에서 育兒와 育我의 교집합을 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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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찐약사
약사이자 엄마로,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꿈많은 여성입니다. 글을 통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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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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