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변론
이런 스토리는 어떨까?
중국은 고의적으로 우한폐렴을 중국사람들에게 감염시켰다. 그리고, 이를 은폐하며 중국인들을 세계 각지로 보냈다. 리원량 같은 의사들의 입을 틀어막을 필요가 있었다. 아직 작전의 실효성을 거두기 전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WHO에 매년 1조씩 돈을 지급하기로 하였고,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의 사무총장을 임명하는데 일조하였기 때문에 그를 구워 삶을 수 있었다.
중국은 사무총장에게 팬데믹 선언을 최대한 늦추라는 모종의 협약, 강요를 받았다. 우한폐렴인데, 이름도 코로나로 변경되었다.
일정한 희생없이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법.
코로나 이전 중국은 미국에 의해 심각한 경제적 압박을 받았다. 무역전쟁이라고 보도했지만, 미국의 군사력이 아직은 중국을 앞서고, 달러기축통화체제, 세계금융시장의 패권은 미국이 쥐고 있고, 유럽 여러 나라들도 미국에 우호적인 상황에서 중국은 심각한 짜증이 났다.
미국과의 전면전도 예상해 볼 수 있지만, 승패를 알 수 없고, 상호간에 피해가 막대하며 중국은 근대화 이래 대외 A매치전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 일본, 영국, 미국에 의해 다 패전했다. 이는 뼈에 사무치는 무의적적 공포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은 냉전시대 개발하다 중단한 우한-400(디 아이 오브 다크니스 소설, 딘 군츠)을 퍼뜨릴 경우, 전세계에 미칠 생물학적, 경제적 파급효과를 시뮬레이션을 수없이 했다.
중국은 자연사든 사고사든 1년에 1억명 가까이 사망한다. 물론, 그 사망자 수를 새로운 출생률로 충당한다. 까짓 몇천명, 몇만명의 자국민의 희생은 대의를 위해 감수하기로 한다. 중국은 중국인민들을 통제할 수 있는 통제국가, 강제이론에 입각한 경제체제이기 때문에 자유주의 국가들에 비해 우한폐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하기로 한다. 어쩌면 중국에는 백신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한폐렴은 부유국, 선진국에 치명적이다!
부유한 국가, 선진국일수록 우한폐렴에 취약하다. [1] 세계 각국으로 이전이 활발하고, [2] 부유국의 국민들은 높은 민주적 의식 때문에 국가의 통제를 엄격하게 수행하지 않으며, [3] 발전된 의료기술에 의한 노령화로 부유국, 선진국이 오히려 우한폐렴에 치명적이다.
지극히 못 사는 국가(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 등), 군사독재국가는 국민들의 의지에 대한 억지력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코로나 확산이 부유국에 비해 높지 않다는 점은 수치와 그래프로 증명된다.
코로나 이후 중국의 행보! 행태!
중국은 우한폐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여전히 내놓지 않고 있다. 국제적인 사과는 커녕 미국에 책임을 돌리기도 한다. 그리고, 망가져 가는 인도, 미국 등 핵심적인 IT 기업 등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기업들을 마구 인수하고 있다. WHO에는 1조씩 주기로 했으니 주면 그만이다.
전 세계가 중국에 제조적인 측면에서 의존하고 있는 세계적 상황과 추세에서 중국은 세계를 향해 문을 닫아버렸다. 중국과 거래하는 국가나 기업은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 앞으로도 입을 것이다. 제조기반 시설은 중국이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기술도 어느 정도 빼낼 만큼 추출했다.
그리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기존 통화를 대체할 경우를 대비해 국가가상화폐를 최근에 만들었다. 다른 나라들은 경제지표가 하락하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총알'을 쓰고 있다. 국가 부채가 증가한다. 그러나, 중국은 공산국가이고 계획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손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전 세계의 다른 국가들에 비해 그다지 치명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 몇천, 몇만명의 죽음은 '혁명'을 위할 때에 비하면 죄책감도 덜 하다.
중국은 199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줄곧 미국 국채를 있는 대로 사들이고 있고, 전 세계의 석유를 싹쓸이해 왔다.
세계 1위 중국!
미래예측서, 세계 경제석학들은 향후 20~30년 후에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기정화하고 있다. 미국이 집적거리는 것에 대해 심각한 피로를 느껴온 중국은 오래 전부터 준비해 둔 '모종'의 프로젝트를 감행하기로 했고, 전 세계의 심각한 손해는 중국에 비하면 지나치게 과중하다.
세계 정상들의 태도나 대응태도를 보더라도 중국은 아주 태연작약하다. '혁명'시절보다 사망자 수가 적으니 앞서 말한 죄책감은 최소화된다. 그리고, 인민은 또 다시 태어난다. 중국은 다른 국가들의 발전상태의 속도를 최소화시키거나 퇴보적으로 변할 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면 된다. 그리고, 좋은 기업과 기술은 틈틈히 사서 쌓아 둔다. 난국이 끝나면 승리의 여신은 누구 손을 들어 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