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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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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매주 마라톤,자전거대회에 참가하는 런린이이자 자린이입니다. 달리는 순간의 호흡, 발자국 소리… 주로의 모든 순간을 유튜브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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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작가
군인이었던 과거와 작가가 되고 싶은 미래를 합쳐 '아미작가'라는 닉네임을 씁니다. 어른 둘, 아이 셋, 고양이 둘과 함께 하는 현재를 쓰고 싶지만 과거와 미래에 머무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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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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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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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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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저는 운을 읽는 점술가 입니다. 저만의 방식으로 찾은 행복! 작은 생각에서부터 얻을 수 있다.라는 저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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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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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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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일과 글 사이를 균형으로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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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정
두 아들의 엄마이자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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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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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글을 처음 써봅니다. 마음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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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쟁이
숨을 글로 옮기고픈 사람. 풀어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적어두는 편입니다. 언젠가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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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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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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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
따뜻한 음식을 만들고, 즐거운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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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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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두
안녕하세요. 다이어리를 만드는 남자 스나이퍼두입니다. 손으로 적는 것과 양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가 다이어리까지 만들게 된 꿈 많은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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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진주
부자진주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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