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vs 소비
강화도는 안전한가 봅니다. 열재고 입장함. 이거 진짜 영화 속에 사는 거 같은 기분이 든다. 한국은 셧다운이 아닌데 놀러 다닌다고 사실 뭐라고 할 수도 없다. 소비를 안 하면 경제는 무너지는데 어쩌란말이누. 요즘 식당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너무 잘해주신다. 택시를 타도 너무 감사해하신다. 김밥 한 줄만 사도 덤을 주시더라. 참 쉽지 않다.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