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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고독이 명랑하게 느껴질 때 침묵이 사유로 반짝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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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불
오늘도 삶이 주는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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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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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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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살 김순남
김순남의 브런치입니다. 글이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재미있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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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매님
[한국산업인력공단] 2021 청년 해외진출 성장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저희 자매는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해외취업을 꿈꾸며 집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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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기자입니다. 다정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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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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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희
출간 작가: <명문대 합격 글쓰기>,<극강의 공부PT> <AI ART로 한 방에 예술가 되기> 저자. 중앙대 국문학과 박사 수료 중앙대미래교육원 <진순희의 돈이 되는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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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
저를 위로하는 말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사랑없이 삶은 이어질 수 없으니 제가 느끼는 사랑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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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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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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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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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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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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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INAE
자주 잃어버려서, 잃고 싶지 않아서, 잊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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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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