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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식탁
무해하게 맛있는 맛들을 식탁 위에 펼쳐두고 사사로이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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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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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치
영화와 드라마를 쓰고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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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양가어머니들의 치매간병 10년의 기록을 <염병할년, 그래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출간을했다. 이젠 그 무서웠던 치매의 그림자가 서서히 나를 쫒아오고있는 일상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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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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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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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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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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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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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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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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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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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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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문PD
서정문. 다큐멘터리 PD. MBC 시사교양PD로 탐사보도프로그램 <PD수첩>을 연출, 진행했다. 숨겨져있던 이야기를 찾아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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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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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캐런
질문하는 여행자로 [글]쓰고 [말]하며 [길] 떠나는 삶을 추구하는 창작자. #명랑포유 힐링커뮤니티 네이버 밴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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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공간을 통해 시간과 선택을 해석하는 작가, 최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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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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