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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레지나
에세이스트 레지나의 브런치입니다. 책,영어, 음악,영화,여행,요리등 일상의 모든 것들을 에세이로 풀어냅니다. 편한 글에 편안하게 머물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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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미
인문학도. 언젠가 박사가 되고 싶은 척척석사.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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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뜬구름 잡던 사회초년생을 지나이제는 ’나‘의 밀도를 높여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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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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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해피 최유영
미지의 세계, 미지의 마음에 닿고 싶은 작가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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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브루클린에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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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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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Yu
회사일하랴 책보랴 연습하랴... 그 와중에 글은 또 잘 쓰고 싶고... 욕심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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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코치
대표님들의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코칭을 합니다. 조직안 실력을 키우는 마케팅과 브랜딩 수업/코칭을 하며 GTM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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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쌤
도전하고 도와주는 선생님, 도도쌤입니다. 매일 실수를 통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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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
그게 치즈였다. 콩코드 광장 근처에서 잘 못 들어간 골목이 시장이었고 그 초입에 치즈가게가 있었다. 미술관도 나폴레옹 건축물도 다 옛것인데 치즈는 과거부터 현재를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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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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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
어쩌다보니 집이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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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여러 분야의 일기장 시리즈를 쓰긴 하나... 현실은 일기가 아닌 게으름을 떨쳐내기 위한 몸부림.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생업은 따로, 즐기는 일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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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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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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