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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티브
좋아하는 것을 쫓아 여행해요. 여행 중 떠오르는 고민거리를 사진과 글로 풀어내 물음을 던지고, 여러분께 답변을 얻으며 교감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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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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