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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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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o
사소함의 감동, 이야기의 힘, 기록의 가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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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강
'하나'마나한 기록을 적어나갑니다. 성실하게 쓰고 미련없이 흘려 보내는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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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요리하고 글도쓰는, 테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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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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