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책 한 권의 위로

by feelme po

낮은 자존감으로 흔들리던 나에게,

누군가 책 한 권을 건네주었다.


8년이 지난 지금도 표지를 보면

그 마음이 다시 떠오른다.


책은 닳아도 마음은 닳지 않는다.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