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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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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
“나는 글을 사랑하지 말고,글을 통해 사랑해야지.” 소설이라는 둥지 속, 나는 새끼 새였다. 이제 스스로를 둥지 밖으로 밀어낼 어미새를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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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다면, “나도 그래”라고 공감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달빛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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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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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카페, 커피, 마케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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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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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길 위에서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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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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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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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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