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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글쓰기가 참 어렵지만 그래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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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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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진
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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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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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소설 속 파도소리를 듣겠다며 도피하듯 남미여행을 다녀왔다. 클래스101의 MD로 일하며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났고,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꿈을 여전히 미적지근하게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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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찬호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디자인을 합니다. 그래픽 아트/디자인 스튜디오인 인포멀 그래픽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CHAN이라는 닉네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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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글과 책이 곁에 있어야 마음이 편안합니다.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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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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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직업은 케이팝 작사가. 문학적 상상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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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이
IT회사 UX Manager이며, 쉽게 감동하는 삶 속에서 취향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ochoe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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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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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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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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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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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작가, 콘텐츠 메이커. 3평 서점을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고 연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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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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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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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진
좋아하는 건 대만과 여름, 오랜 시간이 물든 것들 그리고 영화와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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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틴
AI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구)용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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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킴
대학원생을 지나 시간강사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널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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