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힘을 믿는다. 그게 글이든, 그림이든, 사진이든 형태만 다를 뿐 본질은 나를 표현하는 것. 너도나도 다른 ‘나’의 표현. 수많은 ‘나’가 담긴 것의 가치는 매길 수 없기에 표현의 끈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누군가에게는 전달된다고 믿는다. 나는 오늘도 표현의 힘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