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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관
해관:海鑵“바다처럼 깊고, 그릇처럼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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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영원의 브런치입니다. 엄마를 간병하며, 그 여정에서 엄마와 나의 삶과 관계, 상처를 보듬고 돌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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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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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루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난생 처음 '엄마'가 되어 살아내는 하루를, 복직이 무산되고 다시 나를 돌아보며 드는 여러 생각들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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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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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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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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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서령
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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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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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제
보통의, 혹은 특별한 일상. 윤의 숲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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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일상의 작은 순간을 담아 글에 담고 있습니다. 하얀 종이 위에 펜을 쥐고 기록하는 지금, 마치 습관처럼 그날의 기억과 흔적을 남기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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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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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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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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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예술을 좋아합니다. 나와 삶을 천천히 곱씹어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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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과학기자 @write_se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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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끼
까맣고 애틋하게, 잔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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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준
오늘까지는 수필 내일부터는 소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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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
혹독한 첫 회사를 떠나 홍콩으로 갔던 20대를 지나, 다양한 분야로 성장하는 PM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정의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새로운 도전을 마다않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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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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