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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지 않는 공대교수
걷기, 읽기, 쓰기, 담기(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공대 교수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기와 가르치기가 같게 느껴지네요. 철공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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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진
직장생활 17년을 마치고 지금은 프리워커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매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며 자기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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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혜은
매일 일상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낚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글쓰기를 통해 특별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알려주고 싶어요 당신의 하루도 특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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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다채로운영의 글연습장, 다양한 '부제'로 담을 수 있는 글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제로'의 가능성에서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야기까지 다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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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달빛따라의 브런치입니다. 교사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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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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