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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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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
어떤 아름다움도 '정확함'을 대신할 수 없다고 믿지만, 정확해지기는 너무 어려워서 끝내 어긋나버리고 마는 사람. 수면에 고요히 떠 작은 떨림으로 안팎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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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열
글을 쓰자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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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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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수
음악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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