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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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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 시온 EnneaXion
당신의 마음은 고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그저 이해받고 해석되기를 기다려온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제, 당신 마음의 첫 번째 번역가가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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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뮌헨살이 8년 차, 독일에서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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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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