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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움베르트 에코와 우치다 다쓰루, 와인 한 잔과 양서 한 권으로 새벽을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 일상의 절망에서 해학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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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승무원
인생은 어차피 고진감래.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홉수 승무원입니다 .잘먹고 잘 쉬어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숨고르기 중입니다. 아홉수라는 ‘쉼표’를 통해 오늘도 꿈꾸고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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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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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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