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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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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쌤
학생들을 가르쳐왔고, 문학과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공부를 하는 인문학도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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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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