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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60년대 말에 세상을 구경한 아줌마입니다. 이제는 할머니라 해야 하나요. 살면서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았습니다. 인생의 반환점을 돈 지 몇 해가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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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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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가
늘 문학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했고, 더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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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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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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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
세쌍둥이를 보며 집안일도 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 아이들을 낳고 돌보면서 내 인생은 끝난 것 같은 생각에 밑도 끝도 없이 가라앉던 나 자신을 돌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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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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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킴 마케터
10년 동안 코카콜라, 아모레퍼시픽, 존슨앤존슨에서 브랜드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브랜딩 (Branding)'의 영역의 일부인 "옷"으로도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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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22, 23년생 두 딸 육아 그리고 2년 7개월 만의 복직. 육아는 서툴고, 직장은 낯설고. 그래도 살아남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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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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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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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가네
가난한 농촌출신 중국인 남자와 결혼한 한국인 아내입니다. 왕씨 남편, 왕씨 딸, 왕씨 아들과 함께 중국과 한국에서 성장하는 다문화가족 이야기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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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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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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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의
안녕하세요, 신혼 3년차 난임 부부에서 행동력, 설레발,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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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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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데이
누리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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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탁
5년차 현직 택배기사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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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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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u
서말의 이야기 구슬을 꿰는 나이팅게일이자, 사랑스런 고양이 얄리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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