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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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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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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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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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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우울의 역사에서 치유의 기록으로. 살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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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선택적함구증'이라는 선천적 사회불안을 타고난 사람의 대인관계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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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7인의 작가전, 최민석의 브런치입니다. [황금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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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장
나에 대해 쓰고, 통통한 내 몸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며 스스로에 대한 인정과 존중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나답게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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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미우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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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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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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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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