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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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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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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밤을 건너는 여자>는 매주 목,금 밤 10시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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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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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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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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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제 본느
12년차 에세이 전문 강사 이자 8년차 초보 결혼러. 싱글일땐 늘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한 순간부터 1년에 한번씩 이혼을 준비한다. 누군가에게 내 글이 공감이자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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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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