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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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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인
지금 여기에서 남긴 기억들의 모음/물음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거짓말의 참됨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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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민
넘어지면 뭐라도 줍자 - 가 좌우명 입니다. 식물성 조미료 입니다. 어디에 섞여도 남을 해치지 않고 서로의 장점을 끌어올려주고 싶고.. 그런 의미입니다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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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만나드립니다
한의대생 & 한의사 진로고민 해결소 <대신만나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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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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