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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둥
부당해고로부터 도망치는 사회초년생. 서비스를 기획합니다. 글을 씁니다. 지하철은 싫지만 버스는 좋은 사람. 요 조그마한 땅에서 바둥이는 생물체는 쳐다보고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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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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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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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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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매기삼거리에서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 설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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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래빗
경제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글로 씁니다. honoluluz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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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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