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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다둥이맘. 책과 피아노, 천문학과 판타지,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겪는 시간과 공간의 줄이기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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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왕
분노왕 왕분노입니다. 세상에 감사할 일 보다 노할 일이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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