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로 보는 안철수의 미래

부산시장을 출마하는 그림을 그려보다

by 유리산

포털에 나와있는 생년월일(1962. 2. 26. )을 갖고

안철수의원의 미래 그림을 그려보자.


고향인 부산에서 시장선거에 출마한다면,

이는 전략적인 출마라고 보여진다.

이는 일지 미토와 대운의 축토가 충을하며 나온

신금이 월주의 병화와 합 수를 하는 것으로


부산시장 그 다음을 노리는 행보다.

이것은 앞으로 올 2030년 관운을 준비하는 스텝이다.

이때 지지에 축술미 삼형이 완성된다.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구국한다는 마음을 낸다면

안정적으로 대선을 치를 수 있을 것.


앞으로 부산시장은 서울시장보다 더 실적이 나는 자리

이재명 정부에서는 지방 분산 정책을 펴고 있고

부산은 북극항로 개척 시대에 중심이되는 도시이다.

또 상승 사이클인 조선업과 밀접한 곳이며, 해수부, 해운물류 등등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야 하는 자리이다. 이곳 부산을 차지한다면. 마치 노무현 정부하에서 서울 시장을 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유사한 지위를 갖게 된다.


더하여, 실적을 낸 행정가적 면모, 개혁적인 정부와 긴밀한 협력으로 얻어진 개혁가의 이미지도 얻을 수 있는 자리이다.


안철수의원 사주로 이런 그림을 그린 사람들은, 그의 고향 출마를 점쳤을 것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잠잠하던 안랩주가도 살포시 요동치지 않았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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