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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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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뭐, 재미가 있어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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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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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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