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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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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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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그미
내 껍데기는 여기 외에 달리 갈 곳이 없고, 알맹이는 여기 아닌 모든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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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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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훈주
전 잡지사 에디터. 이것과는 다른 삶을 꿈꾸며 지방에서 살아간다. 글로서 핑계를 만들고 끝끝내 너에게 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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