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아니고 페로니

by Be yourself


페로니가 아닌 카스가 놓여져있었다면

나는 과연 셔터를 눌렀을까?


마치 우리나라로 여행을 온 여행자가 나는 무심코 지나가는 광경을 눈을 반짝이며 카메라로 담는 것처럼


낯선 것이 주는 감성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보르게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