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나서 쓰는 글
오늘 할 업무가 줄 서 있다. 일하기 전 기운을 좀 얻고 싶어짬을 내 좋아하는 에세이를 읽었다.
혼자 하는 작업은 이래서 좋다. 내가 시간을 고무줄 늘이듯마음대로 할 수 있다.
누군가 내 작업을 기다리고 있다면초조해져 좋아하는 에세이 읽을 엄두,업무시간엔 내지도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