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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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민우

택시 아닌 버스를 타고 가며 보는 길이 경과 사가 나뉘어져 개탄스럽고 비-이탈 스러워 난 웃음을 멈추었다.

긍지의 날,빚,빛,다 무슨 날 옥죄는 것이냐

나에게 숨을 트이게 해주는 건 자냑스(정)

하기야

그건 일시적인 바이크의 주식같은 거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