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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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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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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geulp
새벽에 일어나 글을 씁니다. 일상의 주제, 경험주의 육아, 엄마 CEO가 되는 그날 까지의 다양한 시도들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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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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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Han
현) 외국계 펀드 경영지원실 실장, 외국계 및 국내 대기업, 인수합병 및 PMI HR Professional로 25년 근무 국내 유수대학 강의 및 전) Kotra 공기업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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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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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책을 소개하고 일상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 띵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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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
출간작가. 중학교 국어교사, 유튜브 <작가 엄마 강진경>운영. 유방암을 진단받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일곱 권의 책을 출간하고, 작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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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삶
주재원 가족으로 미국에 와 초등학생 두 아이를 육아하며 미시간,텍사스 도시 사이를 이동하는 삶에 대해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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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작가 & 편집자 <오늘 날씨, 읽음> <지은이에게> <유서를쓰고밥을짓는다> 외 여럿. 인스타그램 just_kim_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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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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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사람을 좋아하지만 내향인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정독하러 갑니다. 찾아주시지 않는 분들 글도 보러 가지만 부끄러움이 많아서 흔적은 잘 못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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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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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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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현직 국공립 보육교사이자 챗GPT를 도구로 쓰는 스마트 워커입니다. 동료 교사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에세이를 쓰며, 주식과 콘텐츠 수익으로 2027년 퇴사 이후의 삶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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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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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그냥" 이라는 부사로 시작한 수영이 "반드시" 라는 부사로 바뀌는 과정을 담아보려 합니다. 수영을 하며 느끼는 마음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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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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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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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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