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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우뚝
지금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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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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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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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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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변호사
로펌 파트너 변호사. 다른 세상/여행/소소한 이야기를 사랑하고 나다움이 뭔지 계속 고민하는 중. 남편과 오랫동안 해외 롱디를 하다가 싱가폴로 삶의 터전을 옮겨 새로운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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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국
영상의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오히려 '글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케터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브랜드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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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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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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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wyorker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있는 콜럼비아 대학에서 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입니다. 지난 10년간 미국, 그가운데 뉴욕에서 거주 하면서 보고 배우고 느꼈던 많은 생각들을 공유 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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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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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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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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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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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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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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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12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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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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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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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그업
IT가 필요한 곳에 IT가 있게 하는 테크 프로바이더(Tech Prov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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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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