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강물이 파란 것은
하늘이 파랗기 때문이고,
내가 행복한 것은
그대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글로 비추는 마음의 창”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는 음악가 윤대천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적인 순간을 이곳에 기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