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는 24시간 열려있는 나만의 책방
브런치 작가가 된 지 일 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 11월에 "브런치를 하고 싶었던 이유"를 쓰면서 브런치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작가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었다. 당시의 고민은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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