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신상우
누가 깨운 것도 아닌데 번쩍 눈이 떠졌다. 창 밖 세상이 조용하다. 거리에는 차도 없고 걸어다니는 사람도 없다. 세상에 종말이 찾아온 것은 아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