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챕터쓰리
책은 읽고 사는데 기록하지 않아서 중요한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쓰는 브런치.
팔로우
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팔로우
박정용 시뭔SiMone
술과 관련된 가업들을 운명으로서 전세계 와인과 술의 산지를 찾아다니고 코크스크류를 천여점 수집. 충북대평생교육원 ‘와인 스피릿' 강좌를 연 경험도 보태 재밌게 이야기 풀어보련다.
팔로우
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