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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프랑스에 삽니다. 내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고 양지로 나아가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의 여정이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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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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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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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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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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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알버트
여러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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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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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진
글 팝니다 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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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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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Day
방송MC, 프레젠터, 지금은 대학에서 취업교과목,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하고 있다. 방학 때면 항상 방콕에서 신나게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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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
기록에 능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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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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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명상치유실 [고 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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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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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경
상담심리학으로 10년간 대학 교수, 또다른 10년은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새로운 10년은 일상 속 행복의 비결들을 찾고 깨닫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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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 위, 솔직하고 담백한 뭉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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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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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영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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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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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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