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의 패턴을 찾으러 가다.
로이스트는 추석을 맞이해서 라오스로 갑니다. 라오스의 아름다움을 담아오기 위해서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떼놓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문화는 자연과의 오래된 상호 관계입니다. 인간은 자연에 영향을 받고 자연은 인간에게 영향을 줍니다. 자연은 그들의 삶을 공감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합니다.
로이스트는 라오스의 소수민족을 만나러 갑니다. 우리는 라오스 소수민족이 가진 역사와 문화를 존경합니다. 그들의 특별한 문화는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가치입니다.
로이스트는 이번에 루앙프라방을 갑니다. 루앙프라방은 직물 샵으로 매우 유명한 라오스의 도시입니다. 저희는 비엔티엔에서 업무를 보고 비행기를 타고 루앙프라방으로 건너가 며칠 동안 그들의 Rawist 한 직물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그들만이 가진 로이스트 한 고유한 전통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들의 색과, 그들의 패턴이 로이스트를 흥분시킵니다. 고대로 이어진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고, 그들의 문화를 어떻게 형성 시켰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문화는 환경에 의해 형성됩니다. 특히 자연환경이 가져다준 문화의 패턴은 매우 깊이 있게 관찰해 볼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각 나라와 각 민족이 가진 고유한 패턴과 색은 그들이 가진 사상과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한올 한올 손으로 직조한 그들의 패턴은 분명 자연과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로이스트는 그 자연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준 증거가 직물의 색과 패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드슬랩의 나뭇결 패턴이 소수민족이 만든 패턴과 매우 잘 어울릴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패턴이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많이 해 본 사람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각 민족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색과 패턴이 각기 다른 자연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를 말이죠.
때문에 로이스트 우드슬랩과 현지 직물의 패턴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라오스의 숲은 소수민족의 삶에 다양한 영향을 미쳤고, 그들은 그 자연 속에서 대대손손 삶을 영위해 나갔습니다. 분명히 민족 삶의 패턴이 자연의 패턴과 연결고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아직 로이스트가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관계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분명 그 관계는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로이스트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찾으로 이번 출장을 떠납니다. 로이스트 9월 오픈 전에 한국으로 온 라오스의 우드슬랩의 가치를 사진과 영상에 담아 여러분께 공유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이번 출장을 결정했습니다.
로이스트는 로이스트 우드슬랩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는 고객을 고객이라는 표현 대신 친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일상의 친구들에게 로이스트 테이블의 가치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친구들이 그 가치를 느끼고 확인할 수 있다면, 로이스트 테이블에 대한 친구들의 애정도 남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디자인에 쉽게 질려 자주 버리는 테이블이 아니라,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두고두고 쓸 테이블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
그래서 로이스트는 이번 출장을 급히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로이스트 9월 오픈과 함께 친구들에게 우드슬랩의 가치를 전달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로이스트는 소수민족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합니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관계의 비밀도 담아 오려 합니다. 이제 로이스트 오픈과 함께 자연과 인간의 가장 Rawist 한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여러분께 보여 주려 합니다.
Coming soon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olmi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