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슬랩 테이블 - 첫 테이블을 시작하다.

테이블의 시작.

by HR POST
27.jpg?type=w773 우드슬랩 테이블 27번


039.jpg?type=w773 자연이 주는 선물



첫 테이블


27번을 구매해 주신 의정부에 사시는 000고객님 감사합니다.

며칠 전 친구분과 함께 매장을 둘러보셨다.
주말에 남편분과 오기로 했는데, 궁금하셔서 먼저 오셨다고 했다.
우드 슬랩을 보면서 매우 좋아하셨다.

인연이 된다면, 로이스트 우드슬랩과 만나기를 바랬다.
테이블을 고르고 집안 공간을 꾸민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행복한 일이다.


그리고 며칠 후

남편분과 오셨다.
결혼 후 아직 식탁을 사용하시지는 않으셨다고 했다.
그래서 이 테이블이 결혼 후 첫 식탁이 된다고 하신다.
뭉클했다. 그리고 감사했다.

사이즈를 꼼꼼히 재시며 의자가 나왔을 때 간격,
테이블의 위치, 내가 모르는 집안 도면이
머리 위에 그려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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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했다.


첫 테이블.

테이블은 집안에 상당한 공간을 차지한다.
그래서 테이블은 생활 공간에서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가전기구와 같이 쓰임의 공간이 아니라,
정서적인 공간이다.
창의적인 공간이다.
휴식의 공간이다.
자신만의 공간이다.



테이블은 무엇일까?



로이스트의 바람은
테이블 위에서 000 고개님의 행복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상상한다.

마치 자연의 순환처럼
가정의 모든 일에 질서가 있고
행복한 웃음이 자연의 풍부한 강물처럼 흐르기 바란다.

로이스트 테이블이
그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로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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