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란 무엇인가? 한국 사람들에게 집이란 무엇일까? 일이 먼저인 사회? 집은 잠만 자는 곳? 아니면 재테크?
모두들 궁금해 하는 한 가지!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 이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울고 웃는다. 한국에서 집이란 어떤 의미일까? 삶의 공간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던 시절, 집보다는 직장, 일터가 더 중요했다. 공간은 잠과 연결되는 곳일 뿐이었다. 집은 여가, 가족, 휴식, 창의성, 심리, 정서와 연결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집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갈까? 왜 집에서 사는 것일까? 집이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EBS 다큐멘터리가. 집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준다. 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전달된다.
EBS 다큐 프라임 행복한 주거 2부
https://youtu.be/Vz2mFQu2uYw
평생을 힘겹게 살면 집 한 채 덩그러니 남는 한국 경제 현실.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을까? 집에 대한 인식 변화가 변화의 시금석이 되지 않을지 생각해 본다.
집 공간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공간이 주는 인간 삶의 변화는 무엇일까? 인간은 공간에 영향을 받고 인간은 공간을 만든다. 어떤 공간을 구성하느냐에 따라 삶의 패턴과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 EBS 다큐 행복한 주거를 보자.
EBS 다큐 행복한 주거 1부
https://youtu.be/obK_ARkYjsw
공간은 삶이다.
공간은 삶이다. 삶은 공간에서 이뤄진다. 어떤 공간을 구성하느냐에 따라 삶의 행동들이 달라진다. 집은 휴식처이자, 생산지이다. 집에서 많은 시간 잠을 잔다. 하지만 그 시간을 들여다 보면, 집만큼 자신과 밀접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 공간도 없다. 집은 본인이 머무를 수 있는 심장과 같은 곳이다.
행복한 건축 2부 소통을 넘어 치유로
https://youtu.be/GgJ-1icuVVs
집은 소통이 공간이다. 집에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살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저마다의 삶의 공간에서 자신의 업무를 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가족은 집에서 모이고 집에서 흩어진다.
가족들은 집에 함께 있는 동안 어떤 상호작용을 할까? 왜 가족은 모이고 함께 공존할까? 가족이라는 구성체에 가장 필요한 소통은 어떻게 이뤄질까? 공간이 주는 영향력은 무엇일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공간의 발견이 필요하다. 집 안 공간을 자세히 보자. 그리고 동선을 살펴보자. 동선을 시간을 지배한다. 그 동선은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어떤 환경을 만드냐에 따라 삶의 활동들도 달라진다.
아파트라는 비슷한 공간에서도 어떤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EBS 공간의 발견은 아파트 공간의 변화에 대한 건축가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다.
EBS 다큐 프라임 공간의 발견
https://youtu.be/FEancQggpf0
집 공간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어떤 공간을 구성하느냐는 결국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요인이 된다. 집 공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것은 삶에 대한 고민이기 때문이다. 더 건강한 삶, 더 여유로운 삶, 더 행복한 삶, 더 소통하는 삶, 집에 대한 고민은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
공간의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다.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른 문제이다.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크고 작음과는 다른 내적 행복의 만족도가 다르다. 공간에 대한 고민. 그것은 삶에 대한 고민이다.
공간에 대한 작은 고민이 삶을 변화 시킬 것이다.
로이스트 우드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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