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행
여행을 떠나다. 전주 여행을 떠납니다. 한옥마을, 전주 감영, 전주 영화제, 매력적인 도시 전주입니다. 도로의 접근성도 좋습니다. 서울에서 차로 2시간 3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 전국 어디에서 출발해도 3시간 내외에 올 수 있는 위치,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전주를 방문합니다.
전주 한옥마을 근처 동문길에 전주 동문 서점이 있습니다. 저희 서점은 평범한 서점이 아닙니다. 손님이 직접 머물고 손님이 책을 파는 고객이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스테이를 예약하신 고객님이 서점에 머무시며 서점 주인이 됩니다. 예약은 에어비엔비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전주 동문 서점은 특별한 스테이 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주 동문 서점 북스테이를 머물다 가셨습니다. 편안하게 책을 읽으시고, 사람들을 만나고 전주를 여행합니다.
서점 + 여행 + 독서 =
전주 동문 서점 북스테이
머무는 동안 자신이 직접 서점 주인이 되어 봅니다. 서점 주인의 느낌을 느낍니다. 손님이 들어올 때의 느낌, 사람들이 책을 고르는 모습, 누군가를 만나 짧은 담소를 나누는 일, 한가롭게 앉아 책을 보면서 사색하고 여유롭게 음악 듣기... 다양한 서점의 일상을 경험해 보세요.
'잠시나마 책과 함께 여유로움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 보는 서점'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 독서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책 한 권을 읽을 때 느낄 수 있는 풍만함 그 꽉 찬 마음을 느끼기 원할 뿐입니다.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는 갈증은 눈과 마음이 함께 책을 읽으면서 해소가 됩니다.
누군가에는 이 짧은 경험이 추억으로 남아, 오늘을 살아가는 웃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채워져야 만족하는 자아상이 우리의 내면을 끊임없이 불안하게 합니다. 이 불안이 나를 지치게 하고 누군가에게 열어 줄 따뜻함 마저 매우 차갑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읽어야 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의 갭이 생기고 그 갭은 타인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쉼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조용히 불빛이 비췹니다.
서점 주인이 되어 떠나는 여행
전주 동문 서점 북스테이 여행
참여 해 보세요.
전주 동문 서점 북스테이 체험 예약 문의 : https://www.airbnb.co.kr/rooms/23844589?s=51 (에어 비엔비) 원하시는 책이 있으시면 예약 3주전에 말씀해 주시면 책을 준비 해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주 동문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