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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이제는 그냥 주부라고 표현하려고요. 집안일하며, 육아하며, 꿈꾸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늘 더디게 움직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더딘이라는 새이름으로 시작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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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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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별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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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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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이
걷다 말고... 뒤 한번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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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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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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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퍼니처
수제 원목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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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i
대책 없고 계획도 없지만 후회없이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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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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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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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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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Hearted
미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은, 한국과 한국인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두 세계의 가운데에 서서 그 균형을 맞추어 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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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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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duck
여행하며 먹고 그리는 일을 평생 하면서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길치이지만 음식점은 귀신같이 찾아내고 일러스트레이터지만 그림은 못그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제멋대로 식탐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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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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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갊
때때로 반성문 때때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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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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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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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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