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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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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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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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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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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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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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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입니다. 학생들과 지지고 볶는 이야기, 학생들 때문에 울다가도 학생들 덕분에 웃는 이야기, 그리고 제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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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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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수년간 해외생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와 하던 일을 하지만 글로 사색과 마음을 그려내는 작업이 좋아 글을 씁니다. 오늘도 마음을 씻어내고 감성을 녹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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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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