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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풍경
배우자와의 영원한 이별,사별로 인한 아픔과 점차로 이를 평온히 받아 들이며 60대 중반 이후 혼자의 삶이 외롭거나 고독하지 않은 나를 위한 ,나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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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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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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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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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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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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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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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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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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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24년 10월 버킷림프종 3기 판정. 25년 12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변형.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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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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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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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
딸, 아내, 며느리, 엄마, 대학원생, 프리랜서 교육 강사 그리고 또 다른 이름은 '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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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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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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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 향기 왕린
수필, 시, 산, 술을 좋아합니다. 오래 수필을 써왔고 책도 한 권 묶었습니다.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을 믿고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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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
영화작가를 본업으로삼고싶은 작가 지망생입니다~~ 영화, 음악, 책의 접합점을 같이 얘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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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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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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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서른 일곱, 내하늘 이라 불리던 남편이 정말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내 모든 시간은 그 때 멈춰버렸는데 벌써 사별 2년 차에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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